| '너목보6' 행주X크러쉬, '촉' 발동 |
| 2019. 03.08(금) 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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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너목보6’에서 크러쉬와 행주가 촉으로 실력자를 예측했다. 8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6’(이하 ‘너목보6’)에는 아메바 컬쳐 사단 크러쉬, 다이나믹 듀오, 핫펠트, 리듬파워, 김선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크러쉬와 행주는 미스터리 싱어 6명의 이미지를 보고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판단했다. 먼저 행주는"제 눈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예리하게 잘 판별할 수 있다"고 말해 MC들의 웃음을 샀다. 크러쉬 또한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크러쉬는 미술학과를 졸업했다는 1번 참가자를 보고 "그림을 잘 그리면 노래도 잘한다"고 예상했다. 크러쉬는 이날 출연한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를 가리키며 "미대 출신이다"라고 말했고, 이에 김상혁은 "나얼 씨도 미대 출신이다"라고 말해 그럴싸한 추측을 이어갔다. 이어 그는 "아이라인이 진하시다. 분명 자신의 흔들리는 눈빛을 숨기기 위해 그린 것"이라고 논리있게 말해 방청객들을 감탄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너목보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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