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전현무·한혜진 '나혼자산다' 휴식기, 마지막 촬영 포착
2019. 03.08(금) 19:33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한혜진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한혜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 전현무, 모델 한혜진 커플이 결별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참여한 마지막 '나 혼자 산다' 녹화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8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측은 MBC 예능연구소 공식 SNS를 통해 "귱집사와 4마리 귀요미들이 함께한 이번 주. 오늘 밤도 '나혼산'과 함께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스튜디오 녹화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회원 전현무 한혜진 박나래 기안84, 그리고 게스트 김충재가 함께 자리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는 윤균상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MBC 사옥 내에 있는 '나 혼자 산다' 전용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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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현무 한혜진은 지난 6일 각자의 소속사를 통해 결별 소식을 밝혔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두 사람이 8일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을 잠시 떠나 휴식기를 가진다고 밝혔다. 사실상 이날 공개된 사진이 두 사람의 마지막 녹화 현장을 포착한 셈이다.

제작진은 새로운 고정 없이 두 사람의 빈 자리를 그대로 남겨둘 예정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예능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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