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강♥론 혼전임신설? '모던패밀리' 통해 해명한다 |
| 2019. 03.08(금) 1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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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이사강이 자신을 둘러싼 혼전임신설에 대해 해명한다. 8일 방송될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 패밀리' 3회에는 눈물바다가 된 이사강의 웨딩드레스 피팅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이사강의 모친 이명숙 여사는 대구에서 상경해 이사강, 론 부부의 신혼집을 방문했다. 이사강은 본식에서 선보일 예복을 피팅하는 자리에 엄마를 초대한다. 웨딩숍에 들어서자마자 이사강은 갑작스럽게 엄마에게 "나 임신 안했다"고 말한다. 촬영 당일 이사강의 혼전 임신 관련 기사가 나왔기 때문. 그는 "잘못된 기사다. 내 임신은 엄마가 더 원하잖아"라고 말하며 오보라는 것을 확실히 했다. 이명숙 여사는 "법적대응을 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묻지만, 내심 딸에게 임신을 원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사강과 론은 결혼식을 올리기 전 지난해 11월에 혼인신고부터 했다. 앞서 이사강이 결혼 전 론과 동거를 했던 사실이 알려졌고,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기 전 지난해 11월에 혼인신고부터 했다. 이로 인해 "혼전임신이 아니냐"는 루머가 퍼졌던 바 있다. 두 사람은 과거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혼전동거에 대한 이유로 "차 보험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론은 "차를 사려 했는데 보험이 같이 돼 있어야 한다고 해서 혼인신고를 미리 했다"고 해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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