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영 "10년 후엔 주부, 결혼해도 가수 활동할 것" |
| 2019. 03.08(금) 1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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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진영 컴백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10년 후의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홍진영의 첫 번째 정규앨범 '랏츠 오브 러브(Lots of L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8일 오후 4시 서울시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홍진영은 10년 후 계획을 말하면서 "주부가 돼 있을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진행을 맡은 김영철은 "결혼 계획이 있는 거냐"고 물었고, 홍진영은 당황하며 "결혼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런데 10년 후에는 마흔다섯이다. 그때는 결혼을 했지 않을까 싶다"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영철은 "한 남자의 아내일 수 있고, 화려한 싱글일 수도 있겠다"고 정리했다. 홍진영은 "결혼을 해도 제작자와 가수로서 꾸준히 활동할 거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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