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정국, TXT 응원 “아프지 않길” |
| 2019. 03.08(금) 1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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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XT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방탄소년단 정국 BTS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를 따뜻하게 응원했다. 정국은 8일 방탄소년단(RM 슈가 제이홉 진 지민 뷔 정국) 공식 트위터를 통해 소속사 한솥밥 식구인 신예 보이그룹 TXT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정국은 “정국이 형이야. 아프지 말고, 활동 파이팅”이라는 글로 여과 없이 따뜻한 인간적 면모를 과시했다. 다섯 명 멤버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로 구성된 신예 보이그룹 TXT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하나의 꿈과 목표를 위해 함께 모인 소년들이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는 밝고 건강한 아이돌 그룹으로 출범했다. 특히 TXT는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서 출격해 ‘방탄소년단 동생 그룹’으로도 유명세를 탔다. 이들은 지난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로 데뷔 무대를 펼쳤으며 오늘 '뮤직뱅크' 등을 통해 신고식을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Mnet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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