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에릭, 달달 '연애史' 재조명
2019. 03.08(금)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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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해피투게더4'에 나혜미가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에릭과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됐다.

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화제의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주역들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나혜미는 과거 한 방송에서 남편 에릭과의 러브스토리에 대해 밝혔다.

에릭과 처음 만났을 당시 아이돌 연습생이었다는 나혜미는 "에릭에게 먼저 문자를 받았다"며 "장난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에릭은 잡지에서 우연히 본 나혜미의 미모에 반해 먼저 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계기로 에릭과 나혜미는 12살 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5년 연애 끝에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으며 올해 결혼 3년 차를 맞았다.

배우 나혜미는 1991년생으로 올해 29살이며,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해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가수 에릭은 1998년 그룹 신화의 멤버로 데뷔해 다양한 음악활동을 했으며 '또 오해영'에서 주인공으로 열연해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나혜미는 극중 김미란으로 열연중이며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7시 55분에 방영된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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