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한혜진 결별, SNS 맞팔 여전…누리꾼 응원 '봇물' [이슈&톡] |
| 2019. 03.07(목) 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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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 한혜진 결별, MBC 나 혼자 산다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 전현무, 모델 한혜진이 결별한 가운데 두 사람의 SNS에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6일 전현무 한혜진 양측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통해 두 사람의 결별을 밝힌 가운데 SNS를 통해 이들을 향한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는 공식입장을 통해 "다소 사적인 부분이지만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은 만큼 다른 경로를 통해 소식이 전해지기 전에 먼저 알려 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해 말씀 전하게 됐다"며 두 사람이 동료 사이로 돌아갔음을 알렸고, 한혜진 소속사 에스팀멘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의 결별을 공식 발표했다. 또한 전현무 한혜진이 출연 중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측은 두 사람이 프로그램에서 일시 하차, 휴식기를 가지게 됐다는 사실을 알렸다. '나 혼자 산다' 측은 이날 "전현무, 한혜진 회원이 이번 주 금요일(8일) 방송 출연을 끝으로 휴식기를 가지게 됐다"며 "당분간 두 회원의 자리를 공석으로 둘 예정"이라고 밝혔다. 결별 소식이 전해졌지만 전현무 한혜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는 여전히 서로의 사진이 남아있다. '나 혼자 산다'를 함께 한 동료로서 무지개 회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포함, 전현무 한혜진이 함께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한 영상 등 두 사람만 등장하는 게시물 역시 고스란히 남아있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응원 물결이 일고 있다. '사내연애의 결말은 퇴사'라는 말로 씁쓸함을 표현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두 사람을 위로하고 악플을 지적하는 등 응원하는 반응과 함께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하지 말아 달라는 시청자들의 댓글도 이어지고 있다. 두 사람이 휴식기에 접어든 지금, 박나래 이시언 기안84가 이끌어 갈 '나 혼자 산다'에도 걱정과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전현무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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