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300억 자랑하던 박태준 아보키, 간이회생 신청 '현 상태는?'
2019. 03.07(목) 14:37
박태준 아보키 간이회생
박태준 아보키 간이회생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얼짱 웹툰작가' 박태준이 운영하는 남성 의류쇼핑몰 아보키스트(이하 아보키)가 간이회생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7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쇼핑몰 아보키를 운영하는 법인 아보키스트는 지난달 28일 서울회생법원에 간이회생을 신청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아보키의 부채는 22억원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태준이 과거 방송에서 아보키의 연매출액이 200억-300억이라고 밝힌 바 있지만, 현재는 83억원(2017년 기준)까지 떨어진 상태라고.

아보키는 2010년에 설립된 남성 의류 전문쇼핑몰로, 박태준과 전인우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얼짱출신 박태준은 앞서 다수의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으며, '외모지상주의'라는 웹툰으로 더욱 유명세를 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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