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의’ 2%대 시청률 무난한 출발, 40대 남성 通했다 |
| 2019. 03.07(목) 0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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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N 빙의 시청률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빙의’가 첫 방송 2%대 시청률로 무난한 출발을 알렸다. 7일 시청률 조사기관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6일 첫 방송된 OCN 새 수목드라마 ‘빙의’(극본 박희강·연출 최도훈) 첫 방송은 시청률 2.0%(전국 유료가입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 종영한 동시간대 OCN 수목드라마 ‘신의 퀴즈 리부트’가 기록했던 평균 2%대 시청률을 그대로 유지한 성적이다. 또한 동시간대 첫 방송을 한 tvN 새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보스’ 첫 방송 시청률 1.6%을 0.4%P 앞선 수치다. ‘빙의’는 불량 형사 강필성과 강한 영적 능력을 가진 영매 홍서정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게 하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 추적 스릴러다. 형사 강필성 역에 송새벽이 출연하고 영매 홍서정 역에 고준희가 출연한다. TNMS 시청자 분석에 따르면 ‘빙의’의 최다 시청층은 남자 40대였다. 남자 40대 시청률은 3.1%까지 상승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O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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