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그래 풍상씨’ 이창엽 심정지, 결국 사망하나 |
| 2019. 03.06(수) 2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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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왜 그래 풍상씨’에서 이창엽의 사망이 암시됐다. 6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왜 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 33, 34회에서는 오남매 이풍상(유준상), 이진상(오지호), 이정상(전혜빈), 이화상(이시영), 이외상(이창엽)과 주변인물 간분실(신동미), 노양심(이보희), 간보구(박인환), 조영필(기은세), 진지함(송종호) 등을 둘러싼 가족사가 그려졌다. 이날 외상은 형이 남긴 편지를 바라보다, 결국 어둔 세계에서 몸을 던지다가 만신창이가 되고 말았다. 외상은 누나 정상이 근무하는 병원의 중환자실 신세를 지게 됐다. 혼수상태이던 그는 결국 심정지가 왔다. 그의 사망이 암시되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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