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그래 풍상씨’ 오지호, 유준상에 간 이식하려 단식원行 |
| 2019. 03.06(수) 2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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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이 의식을 잃으며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6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왜 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 33, 34회에서는 오남매 이풍상(유준상), 이진상(오지호), 이정상(전혜빈), 이화상(이시영), 이외상(이창엽)과 주변인물 간분실(신동미), 노양심(이보희), 간보구(박인환), 조영필(기은세), 진지함(송종호) 등을 둘러싼 가족사가 그려졌다. 이날 이풍상은 간 문제로 갑자기 혼절해 병원에 실려 갔다. 풍상이 쓰러졌다는 소식을 들은 것은 진상이었다. 진상은 식욕을 이기지 못하고 지방간임에도 불구, 과자를 마구 먹던 찰나였다. 진상은 형의 혼절 소식을 뒤늦게 접하고 “내가 미쳤지”라며 자신의 얼굴을 마구 때렸다. 결국 진상은 지방간을 정상 상태로 돌리기 위해, 자발적으로 단식원에 들어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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