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하연주 거짓말 안 김진우, 자기 정체 직감했다 [종합]
2019. 03.04(월) 20:15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김진우 진태현 하연주 이승연 진태현 정찬 김병기 김서라 선우용여 강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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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진우가 하연주의 거짓말을 모두 알게 됐다.

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41회에서는 오산하(이수경), 이수호(김진우), 박도경(김진우), 김남준(진태현), 장에스더(하연주), 조애라(이승연) 등을 둘러싼 반전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도경은 에스더가 자신에게 기억 활성화 약을 먹여왔다고 생각했지만, 병원에서 뜻밖의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기억 활성화 약은 그냥 종합비타민이었던 것이다.

도경은 에스더를 의심하고 그를 미행하기 시작했다. 도경은 약재상을 통해 에스더가 자신의 기억이 돌아오는 것을 막는 약을 자신에게 먹이려 했다는 것을 알았다.

도경은 산하의 말을 떠올리기 시작했다. 도경은 산하의 말대로 자신이 도경이 아닌 산하 남편 이수호일 수도 있다는 추정에 이르렀다.

결국 도경은 산하가 말한대로 에스더가 가짜 시계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도경은 자신이 이수호라는 사실을 확신할 수밖에 없는 시점에 이르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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