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르파티' 최현호父, 트레비 분수 소원 빌기 "유세윤母 건강하도록" |
| 2019. 03.03(일) 2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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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아모르파티'에서 싱혼들이 소원을 빌었다. 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아모르파티'에서는 유세윤, 치타, 카이, 최현호, 김혜진이 부모님의 싱글 황혼 여행기를 지켜보기 위해 모였다. 강호동과 정시아가 MC로 출연했다. 이날 싱혼들은 각자의 소원을 빌러 이탈리아에 있는 트레비 분수를 방문했다. 치타의 어머니는 동행한 사진 작가에게 예쁘게 사진을 찍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사진작가는 "지금도 예쁘시다"라고 답했지만 치타의 어머니는 흘러간 세월이 야속한지 "옛날에만 조금 예뻤다"고 말하며 과거를 회상했다. 카이의 아버지는 "여행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갈 수 있게 해달라"고 말하며 동전을 던졌다. 동전을 하나씩 던지며 소원을 발어야 되는데 카이의 아버지는 소원 하나에 세 개의 동전을 한꺼번에 던져 어머님들의 야유를 받았다. 최현호 아버지는 "운자 건강하게 해달라고 빌 것"이라며 유세윤의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설레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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