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이은결, 손 안 씻은 아이들에게 벌레 충격 요법 선보여 |
| 2019. 03.03(일) 1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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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마술사 이은결이 마술을 통한 눈높이 교육을 선보였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의 딸 설아,수아와 아들 시안, 고승재의 아들 승재, 박주호의 딸 나은이가 마법학교에 입학해 마술사 이은결과 모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입학과 동시에 설아와 수아가 액자 속으로 사라지자 시안과 승재, 나은은 사라진 설아와 수아를 찾기 위해 이은결의 지도 하에 미션에 나섰다. 본격적으로 모험을 떠나기 전 아이들과 밥을 먹는 시간에 이은결은 아이들에게 "손을 씻었냐"고 물었고 이에 아이들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아니요"라고 답했다. 이에 이은결은 휴대전화를 이용해 시안의 손을 비췄고, 그 때 시안의 손 위에 벌레가 올려졌다. 깜짝 놀란 시안이에게 이은결은 "손을 안 씻어서 벌레가 올라간 것"이라고 말하며 손을 씻을 것을 권유했다. 아이들은 또 벌레가 나올까 부리나케 손을 씻으러 갔고, 아이들에게 딱 맞는 눈높이 교육이라는 평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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