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티비' 성종 "그림 잘 그려 '미술 진학' 제안 받았었다" |
| 2019. 02.28(목) 2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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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셀럽티비'에서 성종이 자신의 그림 실력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웹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셀럽TV)'에서는 인피니트의 막내 성종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이현, 네이처 루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성종은 "그림을 잘 그린다고 들었다"는 팬의 질문에 "잘 그린다"고 인정했다. 이에 MC 이현은 "전시회를 열 생각이 있느냐"고 물었고 성종은 무언가 떠오른 듯 박수를 치며 "'전시하고 싶다'고 말했던 적이 있다. 그런데 대표님께 '조금 기다리라'는 대답이 왔다"고 말해 이현을 폭소케 만들었다. MC 이현은 "좋아하는 분야의 그림이 있느냐"고 물었고, 이에 성종은 "뭉크의 '절규'를 가장 좋아한다"며 "대체적으로 다크한 그림들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성종은 "중학교 때 담임 선생님께서 '미술 쪽으로 진학하라'고 제안하신 적이 있다. 그러나 노래랑 춤이 너무 좋아서 가수가 됐다"고 말하며 담임 선생님께 미안한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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