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아이돌’ 워너원 출신 윤지성 “황광희 군 시절, 내가 채우려 했다” |
| 2019. 02.27(수) 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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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아이돌 워너원 윤지성 인 더 레인 황광희 조세호 남창희 강다니엘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지성이 황광희를 롤모델로 견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은 MC 조세호, 황광희, 남창희 진행 아래 그룹 워너원 출신 솔로 가수 윤지성의 신곡 ‘인 더 레인(In the rain)’ 무대와 개인기 등으로 꾸며졌다. 윤지성 스타일이나 캐릭터가 황광희와 비슷하다는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에 대해 윤지성은 “광희 선배님이 군대 계실 때 내가 이 자리를 비집고 들어가야겠다 싶었다. 나간 사람이 있으면 채우는 사람도 있는 법이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윤지성은 “근데 생각보다 그때 열심히 못해서, 이제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남창희는 ‘주간아이돌’ 광희가 해외 스케줄을 나갔을 때 윤지성을 부르겠다며, 윤지성에게 바람을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윤지성은 지난 20일 솔로 앨범 ‘Aside(어사이드)’를 발매하며 가요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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