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권율, 과거 급제 실패했다
2019. 02.26(화) 22:41
해치 정일우 권율 고아라 박훈 이경영 정문성 배정화 한상진 정순원 최민철 전배수 안승균 김종수 이필모 한승현 남기애 송지인 최수임 노영학
해치 정일우 권율 고아라 박훈 이경영 정문성 배정화 한상진 정순원 최민철 전배수 안승균 김종수 이필모 한승현 남기애 송지인 최수임 노영학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해치’ 권율이 과거 급제에 실패했다.

26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해치’(극본 김이영·연출 이용석) 11, 12회에서는 연잉군 이금(정일우), 박문수(권율), 여지(고아라), 달문(박훈), 민진헌(이경영), 밀풍군 이탄(정문성), 천윤영(배정화), 위병주(한상진), 주영한(정순원), 윤혁(최민철), 장달(전배수), 아봉(안승균), 이이겸(김종수), 한정석(이필모), 경종(한승현), 인원왕후(남기애), 세자빈(송지인), 서씨(최수임), 초홍(박지연), 연령군(노영학) 등을 둘러싼 대권 쟁탈전이 그려졌다.

이날 문수는 여지 등과 함께 과거 급제 결과를 확인했다. 문수는 그간 공부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당연히 결과지에 자신의 이름이 있을 것이라 확신했다.

하지만 문수의 이름은 어디에도 없었다. 문수는 “그럴 리 없다”며 좌절감을 주체하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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