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적 남자’ 설민석·고소현, 3.1운동 역사 기린 속내 |
| 2019. 02.26(화) 0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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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적 남자 설민석 고소현 전현무 하석진 이장원 타일러 라쉬 블락비 박경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설민석, 고소현이 3.1운동을 비롯한 대한민국 역사를 기렸다. 25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는 삼일운동 100주년 특집으로 전현무, 하석진, 이장원, 타일러 라쉬, 블락비 박경, 설민석, 고소현의 역사 이야기로 꾸며졌다. 전현무는 설민석이 늘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주길 바랐다며, 섭외 성공에 반색했다. 설민석은 출연 이유에 대해 “올해가 3.1운동 10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이다. 우리 역사 속에 숨겨진 사연들, 울리는 감성들을 이곳 출연진과 추리 형식으로 풀어보면 시청자 분들에게 감동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전했다. 이날 유관순을 비롯해 안경신, 오광심 등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불꽃 같은 삶, 그들의 투쟁 역사가 전해지며 시청자들의 가슴에 여운을 남겼다. 고소현은 안경신이 아기를 데리고 옥까지 들어간 상황에 마음 아파하며 “(일본군이) 정말 자비가 없다”라고 한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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