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된 남자’ 이세영, 父 살해소식 접하고 ‘오열’
2019. 02.25(월) 22:11
왕이 된 남자 여진구 이세영 김상경 정혜영 장광 권해효 장영남 이규한 윤경호 이무생 민지아 장성원 김수진 서윤아 윤종석 오하늬 최규진 박시은 신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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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세영이 아버지의 죽음에 오열했다.

25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연출 김희원) 13회에서는 이헌(여진구, 하선), 유소운(이세영), 이규(김상경), 운심(정혜영), 조내관(장광), 신치수(권해효), 대비(장영남), 주호걸(이규한), 갑수(윤경호), 진평군(이무생), 김상궁(민지아), 정생(장성원), 박상궁(김수진), 선화당(서윤아), 장무영(윤종석), 애영(오하늬), 신이겸(최규진), 달래(신수연), 계환(박시은) 등을 둘러썬 조선 권력 쟁탈전이 그려졌다.

이날 이규는 하선과 유소운에게 “부원군, 유호준이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이규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하셨다고 한다”라며 비극적 상황을 전했다.

유소운은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 앞에서 “그럴 리가 없다”며 목 놓아 오열했다. 하선 역시 충격을 받아 고통스러운 중전과 아픔을 함께 나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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