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추리2' 전소민, 밥전으로 '반전' 요리 실력 뽐내 |
| 2019. 02.23(토) 0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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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미추리'에서 전소민이 반전 요리실력을 뽐냈다. 2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추리 8-1000 시즌2'(이하 '미추리2')에서는 전소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밥전'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민은 "저녁 준비를 해야된다"는 유재석의 말에 "나 밥전 잘한다"고 말했다. 그렇게 전소민과 장도연이 저녁 준비에 돌입했다. 밥전을 만드는 과정을 본 유재석은 "먹기 싫게 생겼다"며 비주얼에 일침을 날리자 전소민은 "왜그러냐 나 이거 자주 해먹는다"라고 말하며 유재석을 안심시켰다. 이에 장도연은 "새벽 5시에 역 앞에서 본 것 같다"고 말하며 폭소했다. 유재석은 밥전을 부치러 부엌에 들어간 전소민과 장도연에게 또 다시 찾아가 "나 한 입만 먹어봐도 되냐"고 물었고 맛을 보더니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멤버들은 전소민의 반전 요리실력 덕에 배불리 저녁식사를 마칠 수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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