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투웰브' 2월 주인공 장성우, 훈훈 비주얼·파워풀 비보잉
2019. 02.22(금) 11:01
스타디움 장성우
스타디움 장성우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더 투웰브(THE TWELVE)2019' 2월의 주인공 장성우가 남자다운 매력을 뽐냈다.

소속사 스타디움 측은 22일 새 프로젝트 '더 투웰브 2019'의 2월 주인공 장성우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장성우는 2월의 주인공답게 도약하는 느낌의 역동적인 비보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장성우는 소년 같은 귀여운 외모에 원핸드 클리켓을 가뿐하게 해냈다. 중학교시절부터 춤을 춘 베테랑다운 여유와 리드미컬한 몸 동작이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더 투웰브 2019'는 1월부터 12월까지, 매 월 한 명씩 스타디움의 예비스타들을 공개하고 특정 과정을 거쳐 2020년도에 정식 데뷔 기회를 얻는 배우돌 프로젝트다.

앞서 1월에는 윤도건이 얼굴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윤도건은 귀여운 남자친구를 연상시키게 만드는 인물이었던 반면, 2월의 주인공 장성우는 '훈남' 비주얼의 파워풀한 비보잉이 강점을 가져 상반된 매력을 자아내 이목을 끌고 있다.

장성우의 매력이 담긴 영상 프로필과 다양한 이미지 컷 등은 스타디움 공식 채널 V라이브, 유튜브, 네이버 포스트,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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