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아내' 이승연·이수경, 김진우 유전자 검사 동시 의뢰 |
| 2019. 02.21(목) 20:13 |
| ||||
![]() |
| 왼손잡이 아내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과 이수경이 김진우의 유전자 검사를 동시에 의뢰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에서는 조애라(이승연)가 자신과 박도경(김진우)의 친자 확인 검사를 의뢰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조애라는 5년 전과 확연하게 달라진, 남에게 친절한 모습을 보이는 박도경의 모습에 의심을 품었다. 조애라는 박도경의 유전자 검사를 하기 위해 그의 칫솔과 머리카락을 챙겼다. 오산하(이수경) 또한 박도경의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 그는 "박도경은 분명 이수호(김진우)가 맞다"며 "수호 씨. 내가 꼭 우리 가족 곁으로 데려오겠다"고 이야기했다. 오산하가 유전자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가운데 장에스더(하연주)는 사람을 시켜 박도경의 혈액을 다른 사람의 것으로 몰래 바꿨다. 장에스더는 결과를 기다리는 오산하를 지켜보며 "독하다"며 "오산하. 네가 아무리 발버둥 쳐 봤자 넌 죽어도 도경 씨를 못 가진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