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도연, ‘극한직업’ 극찬 “유머 포인트 촘촘” (6자회담) [TV온에어] |
| 2019. 02.20(수) 0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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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코미디언 장도연이 영화 ‘극한직업’의 유머감각을 극찬했다. 19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6자회담’은 이경규, 김용만, 박명수, 장동민, 김희철, 장도연의 사회 현안 토크쇼로 꾸며졌다. 이날 장도연은 국내 관객수 1400만을 훌쩍 넘은 ‘극한직업’의 상승세에 동조했다. 그는 “저는 이병헌 감독님 영화를 다 봤다”며 평소 이병헌 감독 영화 마니아임을 밝혔다. 장도연은 “‘극한직업’이 유독 다른 영화보다 웃기는 포인트가 굉장히 촘촘하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극한직업’의 유머 감각을 극찬했다. 코미디언이기에 가능한 평가였다. 김용만 역시 ‘극한직업’의 성공에 기쁨을 드러냈다. 그는 평소 진선규와 ‘절친’이라며 “영화 보고 기분 좋았다. 참 돋보이더라. 진선규 씨도 ‘이렇게 반응이 좋을 줄 몰랐다’고 문자 왔더라”며 진선규의 승승장구를 축하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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