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이연복, 코코넛 크랩 사냥 '고군분투'
2019. 02.16(토) 22:04
'정글의 법칙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셰프 이연복이 코코넛 크랩 사냥에 나섰다.

16일 밤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이연복이 코코넛 크랩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이연복은 코코넛 크랩을 잡고자 코코넛 미끼를 설치했었다. 미끼 속에 숨어있던 크랩을 발견한 이연복은 나뭇가지를 이용해 게를 잡았다. 코코넛 크랩은 지구 상 육상 게 중에 제일 큰 크기를 자랑하는 생물인 만큼 어마어마한 크기의 집게발을 자랑했다.

그는 "나 여기 와서 별 희한한 것을 다 잡아본다"며 신기해했다. 이어 이연복은 두 번째 미끼 근처에서도 코코넛 크랩을 발견했다. 코코넛 크랩의 위협적인 집게발을 본 멤버들은 조심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연복은 코미디언 지상렬의 도움 아래 코코넛 크랩을 잡는 데 성공했다. 사냥을 마친 이연복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수많은 식재료를 봤지만 이 곳에서는 생소한 것들을 많이 본다"며 설레어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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