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현 ‘너목보6’ 출연효과, 차기작 복귀 ‘응원봇물’
2019. 02.16(토) 13:13
너목보6 황지현 너의 목소리가 보여6 거미 박정현
너목보6 황지현 너의 목소리가 보여6 거미 박정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황지현의 반가운 근황이 ‘너목보6’에 또 한 번의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에 그를 다시금 작품에서 보고픈 시청자들의 목소리도 뜨겁다. 그의 방송 복귀를 응원하는 응원 메시지가 폭주하고 있다.

지난 15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6’(이하 ‘너목보6’)에는 가수 박정현과 거미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황지현,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박소영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완성했다.

이날 박정현, 거미는 4번 미스터리싱어를 실력자로 선택해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했다. 4번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는 오랜만에 보는 배우, 황지현이었다.

황지현은 171cm의 시원한 신장과 날씬한 몸매를 지닌 단아한 미모의 배우다. 지난 2000년대 샴푸 CF 스타로 이름을 알린 이후, 2002년 MBC 시트콤 ‘논스톱 3’를 통해 브라운관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영화 등에 다수 출연하며 배우 커리어를 이어왔다. 가장 최근 브라운관 작품은 지난 2011년 방송된 드라마 ‘미스 리플리’이며 지난 2014년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출연진으로 열연하기도 했다.

무려 7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 황지현의 모습에 시청자들과 팬들 역시 반색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황지현은 배우 본업에 관련, 최근 공식적인 작품 활동이 없었다. 그가 이번 반응을 기점으로 다시금 활동을 재개할까.

시청자들은 “이 언니 여전히 예쁘다” “노래 이렇게 잘 하실 줄은” “연예인은 연예인, 끼가 엄청나” “왜 작품 안 하시나요?” “차기작으로 돌아와주세요”라며 그의 작품 복귀 혹은 방송 활동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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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DB, Mnet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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