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정치, 수란 신곡 ‘그놈의 별’ 지원사격 |
| 2019. 02.15(금)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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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란 조정치 그놈의 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수란이 기타리스트 조정치와 만났다. 15일 소속사 밀리언마켓은 “조정치가 수란의 두 번째 미니앨범 선공개곡 ‘그놈의 별(HIDE AND SEEK)’ 기타 연주 녹음 및 편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수란은 특유의 고막을 녹이는 매력적인 음색을 가진 뮤지션이다. 여기에 조정치의 색다른 기타 연주가 더해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해당 곡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선공개곡 ‘그놈의 별’ 등이 포함된 수란의 이번 새 EP앨범은 오는 3월 중 정식 발매된다. 이로써 수란은 2019년 활동의 본격적인 포문을 열 예정이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17년 6월 발매한 미니 1집 ‘WALKIN(워킨)’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공개하는 새 미니앨범이며, 수란만의 독보적 개성을 담은 다채로운 음악들이 수록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DB, 밀리언마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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