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경없는포차' 크리스토퍼 등장, 멤버들 '깜짝' |
| 2019. 02.14(목) 0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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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 '국경없는 포차'에 덴마크 싱어송라이터 크리스토퍼가 모습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국경없는 포차'에서 박중훈, 안정환, 이이경, 신세경, 윤보미는 덴마크 코펜하겐점에서 마지막 밤을 맞이했다. 멤버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기타를 든 한 손님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크리스토퍼였다. 식당을 둘러본 크리스토퍼는 "매우 근사하다"며 감탄했다. 박중훈은 "여기는 길거리 레스토랑이다"며 "포차라고 이야기한다"고 설명했다. 크리스토퍼는 "실은 아침에도 들렸었다"며 "집 근처라서 다시 왔다"고 밝혔다. 그는 식당을 매우 마음에 들어했다. 이어 박중훈은 그에게 "직업이 뭔지 말해줄 수 있냐"고 말했다. 크리스토퍼는 "음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세경은 크리스토퍼에게 "어떤 장르의 음악을 하냐"고 질문했다. 크리스토퍼는 팝 음악을 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현재 크리스토퍼는 덴마크에서 활동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뮤지션이다. 그는 한국에서도 수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유명 인물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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