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탑방의문제아들' 김숙 "창조성이 없어진 것 같다" |
| 2019. 02.13(수) 23:31 |
| ||||
![]() |
| '옥탑방의 문제아들'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멤버들이 창조의 시작점에 대해 고민했다. 1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김용만, 송은이, 김숙, 서장훈, 정형돈, 버즈 민경훈이 창조적인 직원이 되기 위한 방법에 관해 이야기했다. 김용만은 "창조는 이것부터 시작된다"고 확신하며 "잠"이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멤버들은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민경훈은 제작진에게 먼저 "낮잠"이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정답이 아니었다. 이어 민경훈은 "아침밥. 아침밥을 먹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것도 틀린 답이었다. 곧이어 멤버들은 "대화를 많이 한다" "구시렁댄다"며 다양한 대답을 내놓았다. 계속해서 답을 맞추지 못한 서장훈은 "생각나는 것 없냐"며 답답해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정답을 맞히지 못했다. 깊이 고민하던 민경훈은 "불만이 많다"고 이야기해 답을 맞혔다. 제작진은 "창조적인 인재의 조건은 불평불만을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김숙은 "나는 예전에 불평이 많았는데 지금은 없어졌다"며 "창조성이 없어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