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미네반찬' 김수미, 시래기 된장무침부터 된장국까지‥괌 교민들 '감탄' |
| 2019. 02.13(수) 2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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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미네 반찬'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수미네 반찬'에서 배우 김수미가 시래기 된장무침과 시래기 된장국 요리를 뽐낸 가운데 괌 교민들이 감탄을 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괌에서 배우 김수미가 괌 교민들에게 다양한 요리를 대접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수미는 교민들에게 "시래기 된장국에는 청양고추를 넣어라"며 "맛이 확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이에 코미디언 장동민은 김수미의 옆에서 "된장을 한 움큼 넣고 시래기에 된장을 재워둔다"고 설명했다. 그는 김수미에게 "이것만 먹어도 맛있겠다"고 이야기했다. 요리사 최현석은 "밥반찬"이라며 맛있다고 칭찬했다. 미카엘 또한 옆에서 음식을 먹고 감탄했다. 시래기 된장무침의 맛을 본 교민들은 "바로 이 맛이다. 엄마가 해 준 맛"이라며 기뻐했다. 김수미는 이어 시래기 된장국을 준비했다. 김수미는 일정하게 자른 식재료를 된장국에 넣고 끓였다. 그는 "어제 먹은 술이 확 깬다"면서 남은 마늘을 모두 넣었다. 그는 "시래기 된장국 국물이 끝내준다"고 말했다. 이어 김수미는 "5분은 끓여줘야 우거지의 맛이 우러나온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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