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그래미어워드' 케이시 머스그레이브, 베스트 컨츄리 앨범상 수상 |
| 2019. 02.11(월)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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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그래미 어워드'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2019 그래미 어워드'에서 미국 가수 케이시 머스그레이브가 '베스트 컨츄리 앨범' 상을 받았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2019 그래미 어워드'가 개최됐다. Mnet은 배철수, 임진모, 태인영의 진행과 함께 '2019 그래미 어워드'를 생중계했다. 이날 가수 케이시 머스그레이브가 지난해 3월 발매한 앨범 '골든 아워(golden hour)'로 '베스트 컨츄리 앨범(best country album)' 상을 수상했다. 케이시 머스그레이브는 "이번 앨범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을 줄 몰랐다"며 "제 느낌을 담아 여러분들께 전달해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남편의 사랑이 아니었다면 이번 상을 받을 수 없었을 것"이라며 가족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케이시 머스그레이브는 "팬 여러분께도 이 기쁨을 바친다"며 수상 소감을 마무리했다. 1958년 시작된 '그래미 어워드'는 미국 레코드 예술 과학 아카데미에서 주최하는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국내에서는 Mnet이 19년째 단독 생중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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