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최강창민 “시우민, 유노윤호와 비슷한 캐릭터” [종합] |
| 2019. 02.09(토) 00:00 |
| ||||
![]() |
|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최강창민 엑소 동방신기 시우민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강창민이 시우민과 유노윤호가 일상 속에서 비슷한 캐릭터임을 고백했다.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한혜진, 박나래, 이시언, 기안84, 동방신기 최강창민, EXO(엑소) 시우민의 싱글 라이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강창민은 평소 SM엔터테인먼트 소속 한솥밥 식구이자 친한 동생인 시우민을 데리고 한라산을 등반했다. 추위를 많이 타는 최강창민과 달리 ‘열정 만수르’ 시우민은 더위를 많이 타는 청년이었다. 뽀송한 최강창민과 달리 산 중반에 오른 시우민은 한겨울 날씨에도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었다. 그럼에도 시우민은 의욕이 넘치는 캐릭터였다. 때론 노인처럼 최강창민을 챙기기도 했다. 정신이 건강해 보이는 시우민의 캐릭터는 그 자체로 시청자들에게 힘을 줬다. 이를 가만히 지켜보던 최강창민은 “가만히 볼수록 비슷한 사람이 있다. 유노윤호”라며 함께 활동 중인 동방신기 파트너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라산 정상은 스위스를 방불케 하는 아름다운 장관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정상에서 사람들에게 사진을 부탁하며 친형제 같은 ‘케미’를 과시했다. 급기야 최강창민은 영화 ‘러브스토리’ 속 설원 위에 눕는 장면을 시도했다. 두 사람은 함께 눈밭에 몸을 던졌다. 영화와는 다소 다른 싱크로율이었지만 두 사람은 눈 위에 누워 행복해하며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감을 선사했다. 최강창민이 언급한 시우민의 사생활(?)도 인상적이었다. 그는 “(시우민이 술을) 워낙 잘 마신다”라고 귀띔했다. 이에 나래바로 유명세를 탄 박나래는 “그래, 시우민 씨 잘 마신다고 들었다”라며 반색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