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다정다감 최강창민, 시우민 햇빛가리개 자처 |
| 2019. 02.08(금) 2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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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최강창민 엑소 동방신기 시우민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강창민이 시우민의 햇빛 가리개를 자청했다.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한혜진, 박나래, 이시언, 기안84, 동방신기 최강창민, EXO(엑소) 시우민의 싱글 라이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강창민은 시우민이 입대하기 전 설산의 기운을 전해주고 싶었다며, 시우민과 한라산 등반에 도전했다. 창민은 시우민의 본명인 “민석아”를 다정하게 부르며, 시종일관 동생을 배려했다. 그는 햇빛이 뜨거워 시우민이 손을 올리고 있자, 직접 손을 시우민의 얼굴에 대주는 센스를 발휘했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보통 '유난 떨지마, 이 자식아' 이러는데.."라며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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