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어클락 컴백, 새 멤버 앤디 업고 날개 달까
2019. 02.08(금) 11:32
세븐어클락 컴백 앤디 한겸 이솔 정규 현 태영
세븐어클락 컴백 앤디 한겸 이솔 정규 현 태영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보이그룹 세븐어클락(Seven O'clock)이 풋풋한 새 멤버를 영입한 후 새롭게 컴백한다.

8일 소속사 포레스트 네트워크는 “18일 음원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것”이라 밝혔다. 세븐어클락은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도 무사히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컴백에는 새 얼굴이 등장해 특별함을 더한다. 기존에는 한겸(리더), 이솔, 정규, 현, 태영까지 총 5명이 활약해왔다. 여기에 풋풋한 신예 멤버 앤디가 영입뙨 것. 이들은 총 여섯 명의 완전체로 거듭나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실제로 세븐어클락은 앞서 리얼리티 촬영차 출국 당시 여섯 명이 함께 해 많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번 신보는 앞선 활동과는 또 다른 결이다. 지난 'Nothing Better(나씽 베러)'와는 또 다른 매력의 새 앨범은 어떻게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까.

세븐어클락은 지난 2017년 'Butterfly Effect(버터플라이 이펙트)'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10월 미니앨범 '#7'을 발매, 타이틀곡 'Nothing Better'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대세돌’로 거듭난 상황이다.

세븐어클락의 신보는 18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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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포레스트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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