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서장훈, 멤버들 중 관상평 1위 "재물복 좋다" [종합]
2019. 02.07(목) 00:12
옥탑방의 문제아들 서장훈
옥탑방의 문제아들 서장훈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서장훈이 멤버들 중 관상평 1위를 차지했다.

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옥탑방 육 남매의 관상에 대한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말년까지 재복을 부르는 관상은 코와 이것?'이라는 문제가 출제됐고, 턱선, 귓불, 자식복, 인중, 코털의 개수, 입꼬리 등의 오답이 난무했다.

그러던 중 서장훈은 "팔자주름"이라고 외쳤고, 이는 정답이었다.

관상학 전문가에 따르면, 콧방울 좌우로 S자형의 웨이브를 그리면서 좌우로 팔자주름이 강줄기처럼 펼쳐지는 것이 좋은 관상.

피디는 "코만 크고 팔자주름이 없는 경우에는 강물이 흐르지 않아 말년까지 부자가 되긴 힘든 관상이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그 가운데 멤버들은 서장훈의 S자 팔자주름에 주목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한 방송에서도 관상 1등이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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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옥탑방 육 남매의 관상평이 이어졌고, 6위는 김숙, 5위 송은이, 4위 김용만, 3위 민경훈이었다. 1위는 서장훈과 정형돈 중에 있는 가운데, 정형돈은 "모 프로그램에서 왕상이 나왔다"며 은근 기대했다.

그러나 1위는 어김없이 서장훈이었다. 그야말로 왕상을 이긴 건물주 관상인 것. 1위 서장훈에 대해 피디는 "살집, 육덕은 재물복의 상장이다. 얼굴과 몸에 살이 탄력 있고 후덕하게 생긴 관상으로 재물복이 좋다"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이런 얘기가 나올 때마다 공교롭게도 1등을 했다"며 기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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