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그래 풍상씨’ 동생바라기 유준상, 신동미와 부부관계 위기 |
| 2019. 01.30(수) 2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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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준상이 동생들 탓에 아내 신동미와 점점 사이가 소원해졌다. 30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왜 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 13, 14회에서는 오남매 이풍상(유준상), 이진상(오지호), 이정상(전혜빈), 이화상(이시영), 이외상(이창엽)과 주변인물 간분실(신동미), 노양심(이보희), 간보구(박인환), 조영필(기은세), 진지함(송종호) 등을 둘러싼 가족사가 그려졌다. 이날 분실은 동생들 뒤치다꺼리에 정신 없는 남편 풍상에게 “당신은 숨 떨어지는 순간에도 동생들 끌어안을 인간이야”라고 쏘아붙였다. 풍상은 “숨 떨어지는데 동생들 끌어안을 틈이 어딨냐. 당신 끌어안기도 바쁜데”라며 분실을 달랬다. 풍상은 정상 결혼식에 분실이 꼭 와야한다고 설득했지만 화가 난 분실은 그런 풍상을 무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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