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권혁호, 김혜리 치명적 약점 찾나 |
| 2019. 01.30(수) 2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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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켜라 운명아’ 권혁호가 김혜리의 과거사와 정체를 아는 사람으로서 그의 동태를 주시하고 있다. 30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연출 곽기원) 63회에서는 양남진(박윤재), 한승주(서효림), 최시우(강태성), 정진아(진예솔) 4색 청춘과 주변 가족 최수희(김혜리), 허청산(강신일), 한만석(홍요섭), 양순자(이종남), 이상현(조덕현) 고연실(유지연) 등을 둘러싼 일상사가 그려졌다. 방철상(권혁호)은 이날 수희의 과거사를 아는 사람으로서 남진에게 “그 사람 나한테 진 빚이 있다. 언제까지 잡아떼겠냐”라며 수희의 회사 내 평판을 물었다. 철상은 “네 엄마는 잘 있냐. 네 엄마랑 아기 낳고 살던 때가 제일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남진이 전과자 아들 만들고 싶냐고 염정만 지르길래”라며 과거 남진의 엄마와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토로했다. 남진은 그런 철상에게 밥을 챙겨주며 “술도 좀 줄이시고 식사도 잘 챙겨드시라”라고 조언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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