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김청 母 “난 미혼모, 딸 놔줘야 할텐데”
2019. 01.29(화) 21:12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김청 왕빛나 임백천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김청 왕빛나 임백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청이 미혼모 어머니와의 남다른 모녀관계를 과시했다.

29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80년대 청순 아이콘, 현재 골드미스로 살아가는 배우 김청의 인생사와 일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김청의 어머니는 미혼모로 홀로 딸을 키워왔다. 김청 역시 결혼을 하지 않고 오래도록 어머니와 동거를 해왔다.

김청 어머니는 “딸을 놔줘야 딸이 남자들과 결혼을 하든가 말든가 하지”라며 자책 비슷한 톤으로 딸을 걱정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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