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진, 세계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 1위
2019. 01.29(화) 20:29
방탄소년단 BTS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정국 뷔 슈가 제이홉 RM 진 지민 자작곡 공식트위터
방탄소년단 BTS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정국 뷔 슈가 제이홉 RM 진 지민 자작곡 공식트위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제이홉 진 지민 정국 뷔) 진이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로 선정되며 팬클럽 ‘A.R.M.Y’(아미)를 반색케 했다.

29일 홍콩 현지 매체는 체코의 한 인형회사가 BTS 진을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로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체코 인형회사인 '시지돌릭'은 세계 58개국 1만8000명 중 10명을 골라 투표를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은 투표 참여자 150만명 중 100만명 이상의 표를 획득했다. 개중 진이 최다득표를 얻어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에 선정된 것. 시지돌릭 측은 "진은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균형 잡힌 계란형 얼굴을 지니고 있으며, 그의 입은 아름다운 곡선을 보여준다"라며 이 같은 결과에 동조했다.

회사 측은 이번 투표 1위를 차지한 진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한다. 관계자는 “진의 얼굴을 3차원으로 제작한 수정 트로피를 진에게 선물로 제공할 계획”이라 전했다.

한편 이번 투표에서 진과 경쟁한 인물은 인도의 TV스타인 라비 바티아와 미국의 모델인 숀 오프리 등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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