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홍석천, 강원도 원주 초계 국수 "내 스타일"
2019. 01.27(일) 19:19
'1박 2일'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1박 2일' 게스트 홍석천이 강원도 원주 초계 국수의 육수 맛에 감탄했다.

27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 2일')에서는 김준호 차태현 윤시윤 김종민 데프콘 정준영이 강원도를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 정준영 데프콘은 강원도 육회 비빔국수와 초계 국수에 대해 설명했다.

정준영은 "나는 맛 평가를 잘하는 몸이 아니다"며 "그래서 면을 직접 들고 왔다"고 밝혔다. 데프콘은 시식단으로 나선 탤런트 겸 영화배우 홍석천과 요리연구가 이혜정, '1박 2일' 피디에게 준비해 온 음식을 건넸다. 육회 비빔국수의 육수를 맛본 이혜정은 "사과 맛이 많이 난다"며 만족했다.

데프콘은 이어 강원도 원주 초계 국수에 대해 이야기했다. 데프콘은 초계 국수가 만들어지는 데에는 동치미와 과일, 닭 육수가 사용됐다고 말했다. 초계 국수의 육수를 맛본 홍석천은 "내 스타일이다"라며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1박2일 | 김종민 | 데프콘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