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오종혁, 여리여리 보나 걱정 “안쓰러워” |
| 2019. 01.25(금) 2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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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김병만 박태환 이종혁 오종혁 양세찬 이주연 우주소녀 보나 더보이즈 주연 이연복 지상렬 이태곤 한보름 김윤상 갓세븐 유겸 네이처 루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보나가 파도에 휩쓸리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만들었다. 2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서는 김병만 족장, 박태환, 이종혁, 오종혁, 양세찬, 이주연, 우주소녀 보나, 더보이즈 주연, 이연복, 지상렬, 이태곤, 한보름, 김윤상, 갓세븐 유겸, 네이처 루의 야생 탐험기가 공개됐다. 이날 오종혁, 주연, 보나는 한 팀을 꾸려 대낮 바다 탐사에 나섰다. 보나가 바다에 들어온 사이 강한 파도가 이들을 덮쳤다. ‘여리여리’한 몸매의 보나는 파도 앞에서 맥을 추지 못했다. 오종혁은 몹시 놀라 보나의 표정을 살폈다. 보나는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오빠들을 안심시켰고, 오종혁은 그런 보나를 몹시 안쓰러워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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