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 두 번째 정식 자작곡 작업 中
2019. 01.25(금) 12:30
방탄소년단 BTS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정국 뷔 슈가 제이홉 RM 진 지민 자작곡 공식트위터
방탄소년단 BTS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정국 뷔 슈가 제이홉 RM 진 지민 자작곡 공식트위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제이홉 진 지민 뷔 정국) 멤버 뷔가 자작곡 발표를 예고하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지난 24일 오후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작곡"이라는 글과 함께 20초 분량의 영상을 게재하며 자작곡 탄생을 예고했다.

공개된 영상 속 뷔는 보라색 조명이 가득찬 작업실에서 곡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잠깐이지만 고막을 부드럽게 감싸는 듯한 피아노 선율은 듣는 이들의 귀를 황홀하게 한다.

뷔는 지난 2013년 가요계 데뷔 이후, 앨범 수록곡 작업 등에 적극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 내공을 키워왔다.

뷔가 2015년 5월 공매한 방탄소년단의 '화양연화 pt.1' 수록곡 '잡아줘(Hold Me Tight)'에 작사, 작곡자로 참여한 것을 비롯해 2016년 10월 발표한 방탄소년단 정규 2집 '윙즈(WINGS)' 수록곡이자 자신의 솔로곡 '스티그마(Stigma)'에도 작사, 작곡자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뷔는 지난 2017년 6월 프로듀서로서 방탄소년단 리더 RM과 함께 완성한 첫 정식 자작곡 '네시(4 O'CLOCK)'를 공개하며 사실상 싱어송라이터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이번에 공개할 두 번째 자작곡은 또 어떤 장르일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LOVE YOURSELF(러브 유어셀프)’ 세계 투어를 진행하며 ‘아미’(A.R.M.Y)를 비롯한 각곡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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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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