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강태성 母 김혜리, 비밀의 과거사 들키나 |
| 2019. 01.23(수) 2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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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켜라 운명아’ 김혜리가 과거사를 들킬 위기에 처했다. 23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연출 곽기원) 58회에서는 양남진(박윤재), 한승주(서효림), 최시우(강태성), 정진아(진예솔) 4색 청춘과 주변 가족 최수희(김혜리), 허청산(강신일), 한만석(홍요섭), 양순자(이종남), 이상현(조덕현) 고연실(유지연) 등을 둘러싼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수희의 과거를 아는 남성이 그룹 로비 경비로 취직했다. 회사에 들어오던 수희는 그와 마주쳤고 그는 수희에게 다가갔다. 남성은 채금선이라는 이름을 부르며 수희 곁에 이죽거렸다. 수희의 얼굴은 차갑게 굳었다. 수희는 어떤 과거사를 숨기고 살아왔던 것일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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