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박찬호 막내딸 육아비법, 목욕도 ‘척척’
2019. 01.22(화) 22:08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박찬호 박리혜 딸 아내 박애린 박혜린 박세린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박찬호 박리혜 딸 아내 박애린 박혜린 박세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찬호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다섯 살의 귀여운 막내딸을 공개했다.

22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300회 특집에서는 야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박찬호의 야구 선수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박찬호는 5살 막내딸의 목욕을 담당했다. 늦둥이 막내 박혜린은 여느 5살답게 장난치기를 좋아하는 개구쟁이 소녀였다.

박찬호는 그런 딸을 능숙하게 돌보며 “개구리 뭐지?”라며 한글을 가르쳐 주기도 했다. 박찬호는 요즘 막내딸 육아에 푹 빠져 있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박리혜 | 박찬호 |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