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조덕현, 김혜리 치부 보듬은 사랑고백 |
| 2019. 01.22(화) 2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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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켜라 운명아’ 조덕현이 김혜리의 약한 부분을 알아봤다. 22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연출 곽기원) 57회에서는 양남진(박윤재), 한승주(서효림), 최시우(강태성), 정진아(진예솔) 4색 청춘과 주변 가족 최수희(김혜리), 허청산(강신일), 한만석(홍요섭), 양순자(이종남), 이상현(조덕현) 고연실(유지연) 등을 둘러싼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이상현은 아들 시우 탓에 마음이 복잡한 수희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상현은 “저희 엄마와 너무 달라서 수희 씨가 좋다. 저희 엄마는 제가 어릴 때 저와 병든 아빠를 버리고 도망갔다”라고 과거사를 전했다. 상현은 “그런데 상무님은 이렇게 고우신 분이 자식 한 명 바라보고 사는 거 보기 좋아 보였다. 저는 상무님 믿는다. 자식 하나 보고 나쁜 일 안 하는 사람이라고”라며 수희를 보듬었다. 수희는 “우리 시우를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할 거다. 죽어서 지옥불에 떨어지더라도 후회 안 할 것”이라며 차갑게 선을 그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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