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아영 “컴퓨터 포맷·엑셀 해주는 남편에 반해”
2019. 01.21(월) 23:21
안녕하세요 신봉선 황치열 신아영 딘딘 이영자 신동엽 김태균
안녕하세요 신봉선 황치열 신아영 딘딘 이영자 신동엽 김태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남편에게 반한 이유를 고백했다.

2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MC 신동엽 이영자 컬투 김태균과 게스트 신봉선, 황치열, 신아영, 딘딘이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아영은 최근 신혼인 근황을 전하며, 하버드대 동문인 연하 남편을 언급했다. 이를 흥미로워 하는 MC들은 남편의 어떤 점에 반하게 됐냐고 물었다.

신아영은 “제가 잘 못 하는 부분을 척척 해결해주더라”라며 “예를 들면 컴퓨터 포맷이라든가 엑셀 같은 것”이라며 남편의 매력을 꼬집었다.

이에 딘딘은 “요즘 포맷, 그거 전화하면 바로 해주러 오던데”라고 찬물을 끼얹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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