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미손 “내가 매드클라운? 옆 대기실에 있던데” (스케치북) |
| 2019. 01.19(토) 1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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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희열의 스케치북 마미손 매드클라운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래퍼 마미손이 ‘유스케’를 뜨겁게 달궜다. 1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앞서 Mnet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 777(트리플세븐)’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인 래퍼 마미손이 출연했다. 고무장갑 콘셉트의 복면을 쓰고 등장한 마미손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팬이라며 “음악인이라면 한 번쯤 서고픈 스케치북 무대에 서게 돼 영광”이라는 심경을 전했다. 현재 마미손의 정체는 매드클라운으로 추정되고 있는 상황. 이에 대해 “(매드클라운) 대기실이 바로 옆이었는데 보지 못했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유희열은 집요하게 마미손의 정체를 궁금해 했고, 마미손은 입에 손을 가져다대며 ‘쉿’ 제스처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미손은 이날 자신의 곡 ‘소년점프’ 가사를 언급하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음악을 하고 싶은 열망을 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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