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우 쇼호스트 “아들 20살, 동안인 내 탓에 학교서 오해받아”
2019. 01.19(토) 08:48
공복자들 최현우 쇼호스트 아들 다이어트 노홍철 김준현 유민상 배명호 미쓰라진 권다현
공복자들 최현우 쇼호스트 아들 다이어트 노홍철 김준현 유민상 배명호 미쓰라진 권다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쇼호스트 최현우가 20살 아들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은 노홍철, 김준현, 유민상, 배명호, 미쓰라진, 권다현, 쇼호스트 최현우의 공복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이날 쇼호스트계의 살아있는 전설 최현우는 50세 나이를 무색케 하는 ‘동안 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최현우는 한 옷가게에 들러 세련된 점프 수트를 착장해보며 “아들이 20살”이라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노홍철은 “누가 그걸 믿겠냐”고 혀를 내둘렀다.

최현우는 “우리 아들 학교에, 메이크업하고 풀세팅하고 간 적이 있었다. 그런데 ‘다시는 오지마’ 이러더라”라는 일화를 전했다. 엄마가 너무 어려보여 아들이 오해를 받았던 것이다. 출연진은 “그럴 만하다”라며 최현우의 동안 외모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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