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전세기 투어, 아미도 대찬성 |
| 2019. 01.18(금) 1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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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BTS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정국 뷔 슈가 제이홉 RM 진 지민 워너원 엑소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전세기 출국이 팬클럽 ‘A.R.M.Y(아미)’를 반색케 했다. 18일 오전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LOVE YOURSELF(러브 유어셀프)’ 싱가포르 월드투어 참석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눈길을 끈 것은 방탄소년단이 탑승한 전세기였다. 전세기란 여객기, 수송기 등을 전세 내 사용하는 비행기를 뜻한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북미, 유럽 투어부터 전세기를 이용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전세기의 경우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관계자, 스태프들만 이용하는 관계로 멤버들로선 일반 비행기보다 이용이 편하다는 장점을 지닌다. 이에 팬클럽은 공연 스케줄이 빽빽한 방탄소년단의 이 같은 전세기 이용에 적극 찬성하고 나섰다. 팬들은 “비행기 갇힌 트러블도 없고 전세기 활용 좋은 아이디어 같다” “전세기가 전용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월드스타인데 전세 말고 전용기로 구입했으면 좋겠다”라는 호응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부터 북미, 유럽, 일본 등 전세계를 도는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를 진행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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