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츠 모먼트' 경헌이 고른 마지막 게임 시작, 벌칙을 받을 멤버는?
2019. 01.17(목) 17:29
윗츠 모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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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윗츠의 특별한 외출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춘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 오후 윗츠 공식 SNS 채널에 '윗츠 모먼트' 27화의 세 번째 에피소드를 게재했다.

두 번째 에피소드에 이어 경헌이 선택한 '텔레스트레이션' 게임을 시작한 윗츠 멤버들. 지명과 경헌이 1점씩 득점한 채 마지막 게임이 시작했다. 짧은 시간 내 제시어에 맞게 그림을 그려야 하는 상황에서 자칭 '피카소'로 불리는 경헌은 자신만만하게 펜을 들었다.

이어 진행된 게임에서 멤버들은 경헌의 그림 실력에 의문을 제시했고, 경헌 또한 다른 멤버들에게 "어떤 걸 표현하고 싶었던거냐"며 반문했다. 세 멤버는 서로의 그림 실력에 웃음을 터트렸다.

결국 대결의 우승자는 지명이, 그리고 끝내 1점도 얻지 못 한 이슨이 꼴찌가 됐다. 게임의 벌칙은 '꼴등이 1등의 소원을 들어주기'였다. 지명은 "여러분이 보고 싶은 이슨이의 모습을 댓글로 남겨달라. 이슨이의 모든 것을 공개하겠다"며 소원을 이야기했다.

윗츠는 춘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공개하는 프리 데뷔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들은 브이로그 콘텐츠 '윗츠 모먼트'는 물론 일상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친절한 너의 윗츠씨'까지, 멤버들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다양한 영상들을 공유하며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춘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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