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오지호·이시영 잘랐다 “경제적 독립해” |
| 2019. 01.16(수) 2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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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준상이 동생들에게 경제적 독립을 지시했다. 16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 5, 6회에서는 오남매 이풍상(유준상), 이진상(오지호), 이정상(전혜빈), 이화상(이시영), 이외상(이창엽)과 주변인 간분실(신동미), 노양심(이보희), 간보구(박인환), 이중이(김지영), 조영필(기은세), 진지함(송종호) 등을 둘러싼 가족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풍상은 아내 분실이 사고치는 동생들의 면면을 살피고 뒷바라지하느라 골병이 든 상황에서 결단을 내려야 했다. 풍상은 아버지 산소에 동생들과 모여 “진상이, 화상이. 너희 둘 한 달 내로 독립해”라고 말했다. 철 없는 진상과 화상은 “이 겨울에 어딜 가. 형제 우애 없어?”라며 징징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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